서울형 이음공제는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확정된 사업으로, 2024년에도 시행되었으며 2025년 및 2026년에도 계속해서 시행될 예정입니다.
현재 시행 중이며, 2025년 및 2026년에도 모집 및 시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제도는 서울 소재 중소·중견기업에 재직하는 청년 및 중장년 근로자의 장기근속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2026년부터는 기업 소재지 제한이 폐지되고 기업당 가입 인원 제한도 완화되어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음공제 신청 대상은?이음공제 지원금액 알아보기이음공제 신청 방법 자세히
2025년 및 2026년 신청 기간 및 지급일
서울형 이음공제는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2026년 신청 기간은 2026년 5월 1일부터 시작되며, 2025년 신청 기간은 2025년 8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
두 기간 모두 예산이 모두 소진되면 신청이 마감되므로, 관심 있는 분들은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근로자는 3년 동안 꾸준히 근속하면 만기 시 적립된 복리이자를 포함한 총 적립금을 지급받게 됩니다.
지원 대상 및 제외 대상 상세 안내
서울형 이음공제는 지원 대상 기업과 근로자 기준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2026년 기준, 지원 대상 기업은 서울 소재 중소·중견기업이지만, 기업 소재지 제한이 폐지되어 전국 어디서든 서울시민을 채용하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지원 대상 근로자는 크게 청년과 중장년으로 나뉩니다.
청년의 경우,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서울시민이어야 하며, 2026년에 신규로 채용된 정규직 근로자로서 4대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중장년은 만 50세 이상 64세 이하의 서울시민으로, 2026년에 신규 또는 재채용된 근로자로서 4대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만 60세 이상 근로자의 경우, 국민연금을 제외한 3대 보험 가입자이거나 6개월 이내 재채용된 경우에도 인정됩니다.
제외 대상으로는 기업의 경우 휴·폐업 중이거나 세금 체납, 부정수급 이력이 있는 기업은 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근로자 중에서는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거나, 다른 유사한 사업의 이중 수혜자는 제외될 수 있습니다.
검색된 결과에서는 별도의 소득·재산 기준에 대한 언급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월 납입금 및 총 적립금, 기업 지원금
서울형 이음공제는 근로자, 기업, 서울시/정부가 함께 적립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근로자는 매월 10만 원을 납입하며, 3년 근속 시 총 1,224만 원과 복리이자를 지급받게 됩니다.
기업은 매월 12만 원을 적립합니다 (2026년 기준.
이전에는 8만 원이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서울시/정부 역시 매월 12만 원을 적립합니다 (2026년 기준.
이전에는 8만 원이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세대이음 고용지원금’입니다.
이 제도를 통해 기업은 청년과 중장년을 모두 채용하고 1년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기업이 납입한 부담금을 최대 3년간 전액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1쌍당 연 288만 원, 최대 3년간 864만 원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이는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여주고 장기 고용을 유도하는 강력한 인센티브가 됩니다.
신청 방법: 온라인과 우편 접수
서울형 이음공제 신청은 온라인과 우편 접수 두 가지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온라인 신청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www.sbcplan.or.kr)를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우편 신청을 원하시는 경우, 경상남도 진주시 영천강로 167 이노휴먼시티 4층 성과보상처 공모형 담당자 앞으로 서류를 발송하시면 됩니다.
신청 서식 및 필요한 증빙 자료는 서울시 누리집 공고에서 상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놓치기 쉬운 주의사항과 흔한 실수
서울형 이음공제 신청 시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신규 채용’의 기준은 최근 6개월 이내에 동일 기업에서 근무한 이력이 없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정규직 전환형 인턴, 기간제 근로자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경우, 또는 프리랜서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경우에도 추가 증빙 자료를 제출하면 신청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는 꼼꼼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세대이음 고용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1년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합니다.
부정 수급 사실이 확인될 경우, 환급받은 금액 전액을 환수당할 뿐만 아니라 자격 조건이 박탈되고 제재 부과금이 부과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2026년부터는 기업 소재지 제한이 폐지되어 전국 어디서든 서울시민을 채용하면 신청 가능하며, 기업당 가입 인원 제한도 세대 구분 없이 최대 10명까지 완화된다는 점도 기억해두시면 좋습니다.
이전에는 청년 최대 7명, 중장년 최대 3명으로 제한되었던 것과 비교하면 큰 변화입니다.
꿀팁: 2026년부터 기업 소재지 제한이 폐지되고 가입 인원 제한이 완화되면서, 이전보다 더 많은 기업과 근로자가 서울형 이음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청 자격 요건을 꼼꼼히 확인하고, 특히 신규 채용 및 고용 유지 조건을 잘 숙지하여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FAQ)
Q. 서울형 이음공제는 언제까지 신청할 수 있나요?
A. 2026년 신청 기간은 2026년 5월 1일부터, 2025년 신청 기간은 2025년 8월 1일부터 시작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Q. 기업 소재지가 서울이 아니어도 신청 가능한가요?
A. 네, 2026년부터는 기업 소재지 제한이 폐지되어 전국 어디서든 서울시민을 채용하면 신청 가능합니다.
Q. ‘신규 채용’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A. ‘신규 채용’은 최근 6개월 이내 동일 기업 근무 이력이 없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다만, 정규직 전환형 인턴, 기간제 근로자에서 정규직 전환 등의 경우 추가 증빙 자료 제출 시 신청 가능할 수 있습니다.
Q. ‘세대이음 고용지원금’은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A. 청년과 중장년을 모두 채용하고 1년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기업이 납입한 부담금을 최대 3년간 전액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Q. 신청 후 문의는 어디에 해야 하나요?
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1588-6259), 서울시 일자리정책과(02-2133-9396, 9397), 또는 다산콜센터(02-120)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