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실업급여 신청 비용과 수수료 총정리
신청 자격 조건 확인
실업급여 금액과 실제 지급액
신청 절차별 필요한 비용
수수료 발생 상황과 피하는 법
실업급여 관련 추가 혜택
주의사항과 꿀팁
FAQ
실업급여 신청 비용과 수수료 총정리
실업급여 신청 시 필요한 비용과 수수료는 대부분 무료입니다.
고용보험법에 따라 실업급여 신청 자체에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으며, 구직 등록부터 실업인정까지 온라인으로 처리하면 교통비나 인쇄비 외에 추가 지출이 거의 없습니다.
다만, 서류 준비나 방문 시 발생할 수 있는 간접 비용을 미리 파악해야 합니다.
2026년 기준으로 하한액 66,048원, 상한액 68,100원으로 조정된 상황에서 신청 비용을 정확히 알면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어요.
주요 포인트는 다음과 같아요.
1. 온라인 신청 시 비용 0원.
2. 방문 시 교통비와 출력비 약 5,000~10,000원.
3. 이직확인서 발급 시 회사에 따라 0~5,000원.
전체적으로 1만 원 이내로 마무리 가능합니다.
아래에서 세부적으로 정리하겠습니다.
| 항목 | 비용 | 비고 |
|---|---|---|
| 구직 등록 | 0원 | 워크넷 온라인 무료 |
| 수급자격 신청 | 0원 | 고용센터 방문 시 출력비 별도 |
| 이직확인서 | 0~5,000원 | 회사 정책에 따라 |
| 실업인정 | 0원 | 온라인 가능 |
| 온라인 교육 | 0원 | 고용보험 사이트 무료 |
신청 자격 조건 확인
먼저 실업급여를 받기 위한 기본 자격을 확인하세요.
비용 발생 전에 자격 여부를 판단하는 게 중요합니다.
1. 이직일 이전 18개월 중 고용보험 가입 180일 이상.
2. 비자발적 이직(권고사직, 계약만료, 폐업 등).
3. 실업 상태에서 적극적 구직활동.
4. 자발적 퇴사라도 임금체불 2개월 이상, 직장 내 괴롭힘, 출퇴근 3시간 이상 등 정당한 사유 인정.
이 조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신청해도 거부되니, 실업급여 자격조건을 꼼꼼히 검토하세요.
자격 인정 후 수급자격 신청 시 비용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실업급여 금액과 실제 지급액
실업급여 금액은 퇴직 전 평균임금의 60%로 계산되며, 2026년 하한액은 1일 66,048원(최저임금 10,320원 × 0.8 × 8시간), 상한액은 68,100원입니다.
월로 환산하면 최소 약 198만원, 최대 약 204만원 수준.
이 금액 지급에 수수료는 없어요.
다만 반복 수급자(5년간 3회 이상)는 3회차 10% 감액, 4회차 25%, 5회차 40%, 6회차 이상 50% 줄어듭니다.
| 연도 | 하한액(1일) | 상한액(1일) | 월 최소 | 월 최대 |
|---|---|---|---|---|
| 2025년 | 64,192원 | 66,000원 | 약 192만원 | 약 198만원 |
| 2026년 | 66,048원 | 68,100원 | 약 198만원 | 약 204만원 |
실제 지급 시 세금 공제는 없지만, 고용보험료는 사업장에서 부담하니 수급자 본인 비용은 0원입니다.
평균임금 입력만 하면 정확한 예상액 확인!
신청 절차별 필요한 비용
실업급여 신청은 5단계로 진행되며, 각 단계 비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퇴직 후 회사에 이직확인서 요청.
비용 0~5,000원(회사에 따라 우편 발송비나 출력비 청구 가능).
대부분 무료 제공.
2단계: 워크넷(work.go.kr)에서 구직 등록.
완전 온라인, 비용 0원.
회원가입과 신분증 업로드만 하면 끝.
3단계: 고용보험 홈페이지(www.ei.go.kr)에서 수급자격 온라인 교육 수강.
1차 취업특강 포함, 무료.
30~60분 소요.
4단계: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 방문해 수급자격 인정 신청.
온라인 제출 가능하지만 방문 시 교통비 2,000~5,000원 + 서류 출력비 1,000~2,000원.
필요 서류: 이직확인서, 통장사본, 신분증.
모든 서류 무료 발급.
5단계: 매 1~4주마다 실업인정 신청.
인터넷으로 하면 0원, 방문 시 교통비 발생.
퇴직 다음날부터 신청 가능, 1년 이내 수급 완료 필수.
총 예상 비용: 온라인 위주로 하면 0원, 방문 포함 5,000~10,000원. 고용24 실업급여 메뉴에서 모든 절차 온라인 처리하세요.
수수료 발생 상황과 피하는 법
실업급여 신청에 직접 수수료는 없지만, 간접 비용 발생 상황을 피하세요.
1. 이직확인서: 회사에 미리 요청해 무료 받기.
지연 시 우체국 등기 발송비 3,300원 추가.
2. 서류 출력: 집 프린터 사용하거나 무료 출력소 활용.
고용센터에서 지원하는 곳 많음.
3. 방문 교통비: 대중교통 이용하고 온라인 실업인정으로 최소화.
반복 수급 시 감액 외에 추가 부담금 없음.
고용보험료 추가(최대 40%)는 사업장 부담이니 신경 쓰지 마세요.
방문 횟수 줄여 비용 절감!
실업급여 관련 추가 혜택
실업급여 신청과 연계된 비용 절감 혜택도 있어요.
국민연금 실업크레딧: 정부가 75% 지원, 본인 부담 최소.
건강보험 피부양자 등재나 임의계속가입 무료 신청 가능.
국민취업지원제도나 국민내일배움카드도 연동해 훈련비 지원받으면서 비용 0원으로 역량 강화.
이직 후 1년 내 신청해야 하니, 퇴직 직후 실업크레딧 신청하세요.
실업급여 받는 동안 보험료 체납 걱정 없음.
주의사항과 꿀팁
신청 시 주의할 점: 1. 퇴직일로부터 1년 초과 시 수급 불가.
2. 취업 사실 미신고 시 추징.
3. 구직활동 증빙(채용행사 참여, 훈련 신청 등) 필수.
비용 관련: 공인인증서 발급비 4,000원 정도 들 수 있으니 미리 준비.
꿀팁 1. 고용24 로그인으로 맞춤 일자리·훈련 추천받아 빠른 재취업.
2. 수급자격 신청서 인터넷 제출로 방문 생략.
3. 육아휴직과 연계 시 별도 급여 신청 무료.
지급 기간은 연령·가입기간 따라 120~270일.
50세 미만 1~3년 가입자 150일, 10년 이상 240일 등.
이 기간 동안 비용 없이 안정적 생활 가능.
| 가입기간 | 50세 미만 | 50세 이상·장애인 |
|---|---|---|
| 1년 미만 | 120일 | 120일 |
| 1~3년 | 150일 | 180일 |
| 3~5년 | 180일 | 210일 |
| 5~10년 | 210일 | 240일 |
| 10년 이상 | 240일 | 270일 |
온라인 처리 시 0원, 방문 시 교통비만 발생할 수 있어요.
퇴직 전 미리 요청해 무료 받으세요.
고용센터 1회 방문만 하면 됩니다.
추가 비용 없이 유지 가능.
사업장 보험료 부담은 수급자와 무관.
지연 시 소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