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실업급여 기본 수급 자격 확인
구직활동 증빙을 위한 자격증 응시료 지원 신청 방법
재취업 수당 금액과 지급 조건
실업급여 신청 전체 절차
주의사항과 추가 지원 제도
FAQ

구직활동 증빙을 위한 자격증 응시료 지원 신청 방법

실업급여 받으면서 구직활동을 증빙해야 하는데, 자격증 응시료 지원이 큰 도움이 됩니다.
이는 구직활동의 한 형태로 인정받아 실업인정 시 증빙 자료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부산 강서구처럼 지방자치단체에서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운영 중입니다.
2026년 사업에서 취업 준비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응시료를 지원하죠.

신청 대상은 만 18~34세 무직 청년으로, 구직활동 증빙용 자격증 시험 응시 후 영수증과 시험 결과지를 제출합니다.
지원 금액은 시험당 최대 10만 원 정도로, 연 3회까지 가능합니다.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계 내용 필요 서류
1단계 고용24에서 구직신청 및 실업급여 수급자격 신청 이직확인서, 통장 사본
2단계 자격증 시험 응시 후 지자체 포털 신청 응시영수증, 시험과목 증명서, 신분증 사본
3단계 실업인정 인터넷 신청 시 증빙 첨부 지원금 지급 확인증

고용24의 ‘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이나 ‘취업특강(1차 실업 인정교육 포함)’을 이수하면 자격증 취득이 구직활동으로 인정되기 쉽습니다.
응시료 지원은 실업급여 재취업 활동의 핵심 증빙이 되니 적극 활용하세요.
예를 들어 컴퓨터활용능력이나 정보처리기사 같은 취업 유리 자격증을 목표로 하세요.

팁: 자격증 응시 전에 고용센터 상담을 받으면 지원 대상 시험 목록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지역별로 다르니 거주지 고용센터에 먼저 문의하세요.

재취업 수당 금액과 지급 조건

재취업 수당은 구직급여를 받다가 빨리 취업하면 받는 조기재취업수당을 말합니다.
소정급여일수(받을 수 있는 총 일수)의 1/2 이상을 남기고 재취업 시 지급되며, 실직 전 회사와 다른 회사에서 12개월 이상 근무 계약이어야 합니다.
2025년 기준 일급 계산은 퇴직 전 평균임금의 60%로, 최저임금 1만 30원에 맞춰 최소 일급이 상향됐습니다.

예를 들어 소정급여일수가 120일이고 60일 만에 재취업하면 나머지 60일분의 70%를 일시불로 받습니다.
구체적 금액은 개인 평균임금에 따라 다르지만, 월평균 200만 원 퇴직자라면 일급 약 8만 원 정도로 한 번에 200만 원 이상 받을 수 있습니다.
직업능력개발수당은 훈련 수료 시 구직급여 잔여일수의 70% 지급, 광역구직활동비는 타 지역 구직 시 교통비 등 최대 50만 원, 이주비는 전입 시 최대 180만 원입니다.
이 수당들은 구직급여와 중복 가능합니다.

수당 종류 지급 조건 금액 예시 (120일 소정급여 기준)
조기재취업수당 1/2 이상 잔여 + 12개월 계약 잔여일수 × 일급 × 70%
직업능력개발수당 훈련 100시간 이상 수료 잔여일수 × 일급 × 70%
광역구직활동비 타시도 3회 이상 구직활동 최대 50만 원
이주비 타 지역 이주 취업 최대 180만 원

재취업 수당 신청은 고용24에서 ‘취업사실신고’를 하고, 근로계약서와 입사증명서를 첨부하면 됩니다.
지급은 신청 후 14일 이내에 통장으로 입금됩니다.

실업급여 신청 전체 절차

실업급여 전체 흐름을 단계별로 따라가세요.
1단계는 퇴직 후 2일 이내에 고용24나 워크넷에서 실업신고를 합니다.
2단계는 사업주에게 이직확인서 제출 요청, 고용센터 방문 없이 인터넷 제출 가능합니다.
3단계는 수급자격 신청으로 온라인 교육 이수 후 신청서 제출, 여기서 자격증 응시료 지원 계획을 언급하면 좋습니다.

4단계 실업인정은 매 4주마다 인터넷으로 신청하며, 구직활동 증빙으로 자격증 응시 내역을 올립니다.
5단계는 재취업 시 취업사실신고로 재취업 수당 자동 검토됩니다.
필요 서류는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 이직확인서, 구직활동 증빙 자료입니다.
2025년 최저임금 인상으로 최소 수급액이 약 10% 올랐으니 확인하세요.

주의: 실업신고를 1년 내 안 하면 자격 소멸됩니다.
퇴직 즉시 고용24 로그인하세요.

주의사항과 추가 지원 제도

구직활동 증빙 시 자격증 응시료 지원을 받더라도 허위 제출은 불이익이 큽니다.
매 실업인정 때 2~3건 이상 활동을 증빙해야 하며, 자격증 응시 후 합격률이나 후속 훈련 계획을 기록하세요.
국민내일배움카드와 연계하면 훈련비 지원도 받습니다.

실업크레딧으로 국민연금 75% 지원, 건강보험 피부양자 등재나 임의계속가입도 추천합니다.
연장급여는 장기 실업자나 훈련생에게 최대 180일 추가, 상병급여는 질병으로 구직 불가 시 의사 소견서 제출로 받습니다.
고용24의 AI 추천 훈련이나 잡케어를 활용해 재취업률을 높이세요.

지역별로 다르지만, 청년도전지원사업이나 중장년 내일센터도 자격증 취득 지원이 있습니다.
2026년 기준 채용공고 131,600건, 훈련 22,307건이 고용24에 등록되어 있으니 매일 확인하세요.

Q: 자격증 응시료 지원 없이도 구직활동 증빙이 되나요?
A: 됩니다.
취업특강 참여, 구직신청, 채용행사 방문 등 2건 이상만 증빙되면 인정됩니다.
자격증 응시는 추가 점수로 유리합니다.
Q: 재취업 수당은 얼마 정도 받을 수 있나요?
A: 개인 일급에 따라 다르지만, 120일 소정급여 중 60일 잔여 시 약 200만 원 정도입니다.
고용24에서 예상 금액 계산 가능합니다.
Q: 실업급여 받으면서 자격증 공부는 가능할까요?
A: 가능합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 훈련과 연계하면 직업능력개발수당도 받으며, 구직활동 증빙으로 활용하세요.
Q: 재취업 후 12개월 전에 그만두면 수당 환수되나요?
A: 됩니다.
12개월 이상 근무해야 수당이 확정되니 장기 근무 계획을 세우세요.
Q: 2025년 실업급여 일급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A: 퇴직 전 3개월 평균임금의 60%로, 상한액은 일급 66,000원, 하한액은 최저임금 1만 30원의 80%입니다.

고령자계속고용장려금 지원 대상 및 요건, 지원 내용 및 금액 핵심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