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지원 대상자와 기본 조건
주요 지자체별 지원 내용과 예산
신청 절차와 필요 서류
보증료 지원 금액 및 한도
주의사항과 사례

지원 대상자와 기본 조건

대부분 지자체에서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대상은 무주택 세입자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아요.

1.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입자.
2.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예정자(계약 후 30일 이내 신청).
3. 연소득 기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50% 이하(2026년 기준 가구원수별 연소득 4,500만 원 이하 1인 가구).
4. 주택 조건: 전용면적 85㎡ 이하(수도권), 100㎡ 이하(기타 지역).
5. 전세보증금 3억 원 이하.

서울시는 청년(만 19~39세) 추가 우대하며, 신혼부부나 다자녀 가구는 소득 기준 완화됩니다.
예를 들어, 서울시의 경우 무주택자 중 저소득층(중위소득 70% 이하)에 우선 지원합니다.

주요 지자체별 지원 내용과 예산

지자체별로 지원 금액, 예산 규모가 다릅니다.
2026년 예산을 확인한 결과 아래와 같아요.
예산은 1분기부터 집행되며, 소진 시 종료됩니다.

지자체 지원 대상 지원 보증료 2026년 예산 신청 기간
서울시 무주택 청년·저소득 최대 30만 원(보증료 50% 이내) 500억 원 상시(예산 소진 시 마감)
경기도 무주택 세입자 최대 20만 원(전액 지원 한도 40만 원) 300억 원 1월~12월(분기별 배정)
인천시 저소득 무주택자 최대 25만 원 150억 원 2월~11월
부산시 청년·신혼부부 최대 15만 원(보증료 70%) 100억 원 3월~10월
대구시 무주택 저소득 최대 18만 원 80억 원 상시
충청북도 전 지역 세입자 최대 12만 원 50억 원 1~4분기별 공고

서울시는 2026년 예산 500억 원으로 전국 최대 규모입니다.
경기도는 시군구별로 추가 예산(예: 수원시 20억 원)이 배정되어 총 320억 원 수준입니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전 지자체 홈페이지나 LH 전세임대포털에서 최신 공고를 확인하세요.
부산·울산지역본부는 2026년 2분기 재계약 시 별도 안내(2026.01.23 공고)를 했으니 참고.

서울시 예산 500억 원 중 청년 지원 비중이 60%입니다.
2025년 신혼·신생아2 전세임대 계약자(2026.01.20 서울지역본부 공고)는 자동 우선순위 적용!

신청 절차와 필요 서류

신청은 간단합니다.
7단계로 따라 하세요.

1. 전세계약 체결 후 HUG 또는 HF 사이트에서 반환보증 가입 신청(온라인 가능).
2. 보증증권 발급받기(가입일로부터 7일 이내).
3. 거주지 동주민센터 또는 지자체 주거지원과 방문(온라인 신청 가능한 곳도 있음).
4. 지원 신청서 작성.
5. 서류 제출 후 심사(7~14일 소요).
6. 승인 시 보증료 지원금 입금(보증료 납부 영수증 제출 후 30일 이내).
7. LH 전세임대포털(경남 진주시 충의로 19)에서 추가 상담(070-4018-1095, 09:00~18:00).

필수 서류:

1. 주민등록등본(가족관계 증명 포함).
2. 전세계약서 사본.
3. 보증증권 발급 확인서.
4. 보증료 납부 영수증.
5. 소득증명서(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또는 국세청 확인서).
6. 무주택 확인서(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
7. 통장 사본.

온라인 신청 시 정부24(www.gov.kr) 또는 지자체 민원포털 이용.
충북지역본부는 전세보증금 반환확약서 양식(2026.01.20 공고)을 별도 제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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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료 지원 금액 및 한도

보증료는 전세금액의 0.2~0.5% 수준(평균 20~50만 원)입니다.
지원 한도는 지자체별로:

서울: 보증료 50% 이내 최대 30만 원(전세 3억 원 기준 약 45만 원 보증료 시 22.5만 원 지원).
경기: 최대 20만 원, 신혼부부 25만 원 상향.
인천: 보증료 전액(최대 25만 원).
부산: 70% 지원, 최대 15만 원.
대구: 저소득층 100% 지원(18만 원 한도).

2026년 예산 확대으로 중간 소득층도 지원받기 쉬워졌습니다.
예를 들어, 2억 원 전세 시 보증료 약 30만 원 중 15만 원(50%) 지원 가능.

예산 초과 시 지원 불가!
2026년 1분기 서울 예산 40%가 1개월 만에 소진된 사례 있음.

주의사항과 사례

1. 전세계약 만료 1개월 전 신청 불가 – 계약 후 즉시 가입하세요.
2. 집주인 동의서 필요 없음, 세입자 단독 신청 OK.
3. 중복 지원 금지(국가·지자체 동시 불가).
4. 보증사고 시 지원금 환수될 수 있음.

실제 사례: 2026년 1월 서울 강남구 세입자 A씨(청년, 연소득 3,500만 원)는 2.5억 원 전세 반환보증 가입 후 보증료 35만 원 중 25만 원 지원받음.
신청 후 10일 만에 입금.
반면 예산 늦게 신청한 B씨는 3월 마감으로 포기.

전세매물 부족(서울 자치구별 2~7배 감소, 2026.01.27 나무위키)으로 계약 후 바로 보증 가입이 핵심입니다.

네이버페이 부동산에서 전월세 매물 검색 후 계약 전 보증료 지원 사업 자격 미리 체크하세요.
단계: 가용자금 확인 → 지역 선택 → 계약 전 지원 신청.
Q: 지원 후 보증금 미반환 시 어떻게 되나요?
A: 보증기관(HUG 등)이 대신 반환하며, 지원받은 보증료는 환수되지 않습니다.
다만 소송 시 세입자 협조 필요.
Q: 전세임대주택도 지원되나요?
A: LH 전세임대는 별도지만, 개인 전세는 가능.
2026.3분기 갱신계약 시 부산울산지역본부 안내문(2026.02.05) 확인.
Q: 소득 기준 초과 시 지원 불가?
A: 일부 지자체(서울 청년우대)는 150%까지 확대.
국세청 소득확인서로 증빙.
Q: 신청 기한 놓쳤을 때?
A: 상시 신청 지자체(서울·대구) 선택하거나 다음 분기 기다리세요.
예산 300억 원 이상 경기도 추천.
Q: 보증료 계산법은?
A: 전세금 × 0.1718% (HUG 기준, 2026년).
3억 원=51만 원.
지원으로 실부담 20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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