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투자 손실 발생 시 즉시 확인할 사항
국내주식 손실 세금 처리 기본 규칙
손실 공제 방법 단계별 안내
해외주식 손익 통산으로 세금 환급 받기
실제 신청 사례와 주의점
FAQ
투자 손실 발생 시 즉시 확인할 사항
주식 투자에서 손실이 발생했다면 바로 거래 내역을 정리하세요.
홈택스나 증권사 앱에서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자료를 다운로드 받는 게 첫걸음입니다.
2024년 기준으로 국내주식은 비과세지만, 대주주(종목별 1% 이상 보유 또는 시가총액 10억원 초과)나 해외주식은 양도소득세 대상이 됩니다.
손실을 기록하지 않으면 다음 해 공제 기회를 놓칩니다.
2025년 5월 1일~31일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맞춰 준비하세요.
증권사별로 손익 계산서 발급이 다르니, 키움증권은 앱 내 ‘세금/배당’ 메뉴, NH투자증권은 ‘전자세금계산서’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손실 금액이 500만원 이상이면 반드시 보관하세요.
국내주식 손실 세금 처리 기본 규칙
국내 상장주식 양도차익은 기본적으로 비과세입니다.
하지만 손실 발생 시 같은 과세표준 구분 내 이월공제가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2024년 국내주식에서 1,000만원 손실이 났다면, 2025년 같은 종목 이익 800만원에 대해 세금을 내지 않습니다.
공제 한도는 연간 250만원까지지만, 이월은 5년간 가능합니다.
| 구분 | 공제 한도 | 이월 기간 |
|---|---|---|
| 일반 양도소득 | 연 250만원 | 5년 |
| 대주주 양도소득 | 무제한 | 5년 |
| 부동산 양도 | 연 250만원 | 5년 |
대주주 기준은 2024년 기준으로 코스피 상장사 4만주 이상 또는 시총 10억원 초과 보유입니다.
손실 처리 시 증권거래세 환급도 신청하세요.
거래세율은 매도금액의 0.15%로, 손실 매도 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매 거래일 다음 영업일까지 증권사에 제출합니다.
손실을 이익과 상계하지 않고 별도 신고하면 공제 불가합니다.
반드시 통산 계산하세요.
손실 공제 방법 단계별 안내
1. 증권사에서 ‘양도소득세 과세표준 신고용 손익계산서’ 다운로드.
2024년 거래분은 2025년 1월부터 발급됩니다.
2. 홈택스(www.hometax.go.kr) 회원가입 후 ‘양도소득세’ 메뉴 선택.
‘손익통산 및 이월손실’ 항목에서 입력.
3. 필요 서류: 손익계산서, 계좌 거래내역, 본인 확인 서류(주민등록증 사본).
무전자 신고 시 공인인증서 필수.
4. 신고 기간: 매년 5월 1일~31일.
확정신고 후 7월에 환급됩니다.
환급 금액은 이익 세율(20~25%) 적용 후 계산, 예를 들어 1억원 이익에 2천만원 손실 통상 시 세금 1,600만원 절감.
혼동하면 공제 누락 위험이 큽니다.
자영업자라면 사업소득과 합산 과세되니, 손실을 사업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 상담전화 126로 문의하세요.
해외주식 손익 통산으로 세금 환급 받기
해외주식은 국내와 달리 모든 거래가 양도소득세 대상입니다.
2024년부터 연간 250만원 기본공제 후 2천만원 이하 20%, 초과 25% 세율 적용.
핵심은 손익 통산으로, 2024년 손실 3천만원 + 2025년 이익 2천만원 = 순손실 1천만원으로 세금 0원.
통산 방법: 증권사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이용.
삼성증권은 앱 내 자동 계산, 신한투자증권은 홈페이지 ‘세금신고’ 메뉴.
대행 수수료는 1~2만원 정도.
| 연도 | 손익 (만원) | 통산 후 과세표준 | 세금 (예시) |
|---|---|---|---|
| 2024 | 손실 -3,000 | – | 0 |
| 2025 | 이익 +2,000 | -1,000 (이월) | 0 |
| 2026 | 이익 +4,000 | +3,000 | 500 (20%세율) |
환급 신청은 홈택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메뉴.
2025년 1월 1일~5월 31일 신고, 자료는 Form 1099 (미국주식) 또는 거래확인서.
환급 소요 1~2개월, 평균 500만원대입니다.
미신고 시 20% 가산세 부과되니 주의.
국내외 주식 손익은 별도 통산 불가.
해외주식 간에만 가능합니다.
ETF나 펀드도 포함되며, 배당소득과 분리.
2024년 변경으로 연 5천만원 초과 시 금융소득종합과세 적용됩니다.
실제 신청 사례와 주의점
30대 직장인 A씨는 2023년 해외주식 손실 1,500만원 기록.
2024년 이익 1,200만원 발생해 통산 후 세금 환급 240만원 받음.
과정: 키움증권 대행 신청 → 홈택스 확인 → 6월 환급 입금.
주의점 1. 환율 변동: 매매일 환율로 계산, 한국은행 고시율 사용.
2. 계좌 이전 시: 이전 증권사 손익 이월 증명서 제출.
3. 공동명의: 지분 비율만큼 분배 공제.
4. 상속/증여: 피상속인 손실 승계 불가, 새로 시작.
2025년 신고 시 2020~2024년 5년치 이월 손실 소급 적용 가능합니다.
세무사 이용 시 비용 10~20만원, 초보자 추천.
국세청 ‘양도소득 간편장부’ 앱으로 셀프 관리하세요.
5년 이월 가능하며, 2024년 손실은 2029년까지 사용.
손실만 있으면 0원 신고로 끝납니다.
2024년부터 적용.
자료 미비 시 1개월 내 보완 제출로 처리됩니다.
대주주 여부와 무관하게 양도차익 신고 의무 있습니다.
2024년 기준 연 250만원 한도 내에서 이월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