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단독주택 공시가 2.51% 상승 확정 강남 용산 보유세 최대 15% 껑충
서울 강남과 용산 등 한강벨트 상승 주도하며 보유세 부담 가중 내년에 적용될 전국 표준 단독주택의 공시가격이 올해보다 2.51% 상승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내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산정한 표준주택과 표준지의 공시가격을 공개하고 소유자들의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공시가격은 2023년 이후 3년째 상승폭이 커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보유세와 건강보험료 등 약 60여 가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