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종합소득세 과세표준 계산 방법
2023~2024년 귀속 종합소득세 세율
종합소득세 계산 예시
종합소득세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종합소득세 과세표준 계산 방법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은 다음 단계를 거쳐 계산됩니다.
1단계: 총수입금액에서 필요경비를 차감하여 소득금액을 계산합니다.
(예: 프리랜서의 경우 총 수입에서 업무 관련 경비를 제외)
2단계: 계산된 소득금액에서 인적공제, 연금보험료 공제, 특별공제(의료비, 교육비, 기부금 등)와 같은 소득공제 항목을 차감합니다.
3단계: 2단계에서 최종 남은 금액이 바로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이 됩니다.
간단하게 공식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과세표준 = 소득금액 – 소득공제
어떤 공제를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에 따라 최종 과세표준은 달라지며, 이는 곧 세율 적용 구간을 결정하여 세금 부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2023~2024년 귀속 종합소득세 세율
종합소득세는 소득이 많아질수록 높은 세율이 적용되는 누진세율 구조를 따릅니다.
2023년과 2024년 귀속 종합소득세 세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과세표준 | 세율 | 누진공제액 |
|---|---|---|
| 14,000,000원 이하 | 6% | – |
| 14,000,000원 초과 50,000,000원 이하 | 15% | 1,260,000원 |
| 50,000,000원 초과 88,000,000원 이하 | 24% | 5,760,000원 |
| 88,000,000원 초과 150,000,000원 이하 | 35% | 15,440,000원 |
| 150,000,000원 초과 300,000,000원 이하 | 38% | 19,940,000원 |
| 300,000,000원 초과 500,000,000원 이하 | 40% | 25,940,000원 |
| 500,000,000원 초과 1,000,000,000원 이하 | 42% | 35,940,000원 |
| 1,000,000,000원 초과 | 45% | 65,940,000원 |
세액 계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과세표준 × 세율 – 누진공제액 = 납부할 세액
예를 들어, 2024년 귀속 과세표준이 30,000,000원인 경우, 30,000,000원 × 15% – 1,260,000원 = 3,240,000원의 종합소득세가 발생합니다.
종합소득세 계산 예시
구체적인 계산 예시를 통해 종합소득세 과세표준과 세액 계산을 이해해 봅시다.
예시 1:
- 총수입 (프리랜서 수입): 40,000,000원
- 필요경비: 10,000,000원
- 소득금액: 40,000,000원 – 10,000,000원 = 30,000,000원
- 소득공제 (기본공제 등): 15,000,000원
- 과세표준: 30,000,000원 – 15,000,000원 = 15,000,000원
이 경우, 과세표준 15,000,000원은 14,000,000원 초과 50,000,000원 이하 구간에 해당하므로, 세율은 15%가 적용됩니다.
납부할 세액 = 15,000,000원 × 15% – 1,260,000원 = 2,250,000원 – 1,260,000원 = 990,000원
예시 2:
- 과세표준: 60,000,000원
이 경우, 과세표준 60,000,000원은 50,000,000원 초과 88,000,000원 이하 구간에 해당하므로, 세율은 24%가 적용됩니다.
납부할 세액 = 60,000,000원 × 24% – 5,760,000원 = 14,400,000원 – 5,760,000원 = 8,640,000원
다양한 소득공제 항목(기부금, 의료비, 교육비 등)을 꼼꼼히 챙기면 과세표준을 낮추어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세액공제 항목도 활용하면 최종 납부세액을 더욱 절감할 수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종합소득세는 누진세 구조로, 1억 원이 넘는 ‘초과분’에 대해서만 35%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1억 원 이하 구간은 해당 구간의 낮은 세율이 적용되어 계산됩니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적용받을 수 있는 공제 항목이 다르므로, 본인에게 해당하는 공제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금 부담이 클까요?
단순경비율 대상자의 경우, 업종별 평균 경비율로 자동 계산되어 실제 경비 지출이 적더라도 일정 수준의 경비가 인정되어 절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기준경비율을 적용받으려면 실제 지출 증빙이 필요합니다.






